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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골프공 보다 더 큰 대추가 농가소득에 기여평균 과중이 60~90g 정도이며, 최대 과중은 120g에 달하는 최대과 초우량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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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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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귀농,귀촌 시에 일반 농업인도 쉽게 기술 습득할 수 있는 대추재배를 대추연구회(55,회장 반인호. 사진)에 천황대추 50여농가 25.0ha에 지역농업인과 함께 작목반을 구성하여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기존 상황대추를 개량 육성한 최신품종인 ‘천황대추’는 대추는 평균 과중이 60~90g 정도이며, 최대 과중은 120g에 달하는 최대과 초우량 품종이다.

기존 대추는 생식으로 쓰기에는 너무 작고 유통되는 대추들도 대다수 건과이기 때문에 약용 이외는 생식이 불가능하다.

재래종 대추의 5배 크기를 자랑하는 천황대추는 맛도 뛰어나 남녀노소 손쉽게 생식할 수 있어 최상의 고품질 고소득 프리미엄 과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생대추가 고소득 작물로 떠오르면서 생대추 신 재배 기술과 과수 대체 작목으로 천황대추가 각광을 받고 있다.

대추나무 재배 시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빗자루 병에 특히 강한 천황대추는 낙과율이 적고 병충해 및 토양 적응력이 강하다. 추위에 강해 하우스는 물론 노지재배로 연천지역도 월동 걱정이 없어서 식재 및 재배가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은 “천황대추는 크기에 한 번, 맛에 두 번, 생산성에 세 번 놀라게 된다고. 또한 귀농, 귀촌농가도 재배하기 쉬워 지역 특산물로 육성 시 고소득이 유망한 고부가가치 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있고 구입은 전곡리선사사업소 입구에서 10월22일까지 국화와 함께하는 호박세상, 농업인장터에서 구입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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