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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정치대학원 19기원우회장 인터뷰“함께 다 같이.“라는 슬로건처럼 모두손잡고 한목소리에 귀 기울일터
엄우식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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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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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현 (경북 영천)자유한국당 정치대학원 제19기 원우회장이 당선 소감을 밝히고있다.
   
▲ 김상현(경북 영천)회장 당선증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연천신문과의 인터뷰 시간을 내주시어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 정치대학원 제19기 원우회장 당선을 축하합니다.

정치대학원 제19기 동안 이번 기수가 제일 많은 원우로 전국243명의 원우를 책임지는 회장으로 책임감도 클것이라 생각합니다.당선소감 한마디.

◘.우선 정치신인인 저에게 여러 원우분들께서 많은 지지를 해주신점에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기대감을 저에게 주신것이라고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정치대학원19기 원우회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우회장 당선 1달 조직 운영계획은.

◘. 243명의 거다한 인적네크워트를 일원화시킨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지역도 전국에 분포되어 계시고 한분 한분들의 역량이 대단하시어 쉽사리 모시기가 쉽지가 않을것이라 생각은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처음 원우회장 후보자 시절 한분 한분 전화를 통해 소신을 말씀드리며 소통을 시작했듯이 우리 정치대학원19기를 위해 희생이 필요한 부분을 많이 어필하려고 합니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모두를 위한 행동과 마음이 중요한 하다고 생각됩니다.

교육기간중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원우회칙을 만들고 임원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고문단을 두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경청 할것이며 법률자문단을 두어 수시로 활동전에 법률해석을 받을것입니다.

재무국. 여성국. 대외협력국. 청년국. 기획국. 홍보국. 조직국. 교육국을 만들어서 서로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원우회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원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 국에서 자유로운 토론과 정책을 이끌어 내어 채택된 안은 이사회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자료로 채택해서 원우회 홍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각지역 본부를 두어 지역모임을 활성화 시켜 원우회에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겠습니다.

☛.원우회장으로 임기동안 꼭 이루고 싶은 일이있다면.

◘. 243명의 원우분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역대 가장 활동적인 원우회를 꼭 만들겠습니다.

☛.원우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있다면.

◘.우리 정치대학원 19기 원우님들의 역량이 대단하십니다.

“함께 다 같이.”라는 슬로건처럼 모두가 손을 잡고 모두가 같은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면 우리 정치대학원 19기의 위상은 생각하신거이상으로 클것입니다.혼자 힘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19기 원우 모두가 함께 다같이 만들어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서울=엄우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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