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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모 초등학교에서 교내폭행 발생피해 가족들은 학교가 은폐 축소에만 급급 주장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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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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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모군에게 상처입은 'B'모군 모습(모자이크 등의 처리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범 정부 차원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예방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고 있는 실정에 연천군 모 초등학교 교실내에서 폭행사건이 발생되었으나, 학교측에서 사건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아 은폐, 축소한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고 있어 학부모들은 물론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사건은 "지난 5일 오전 10시 30분쯤 모 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1교시가 끝날 무렵  'A'모군이 가정통신문을 꾸겨 'B'모(13)군에게 전달한 과정이 원인이 되어 수업이 끝난 쉬는 시간에 'A'모군이 일어나 앉아있는 'B'모군을 밀치고 바닥에 넘어뜨려 발로 밟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폭행해 정신을 잃었다"는 것이다.

그후 'B'모군이 보건실로 가서 보건교사의 치료를 받았고, 'C' 담임이 부모들에게 "학교를 와 달라"고 전화를 걸었다는 것이며, 학교에 온 'B'모군의 부모는 자식의 얼굴을 보는 순간 화가나서 'A'모군 부모에게 욕설을 퍼붓고 학교를 바로 나와  전곡의 모 병원에서 현재 입원해 치료중에 있다는 것이다.

학교측에서도 1교시를 마치고 쉬는 시간에 'C' 담임도 없는 상태에서의 벌어진 일이라 당황해하고, 상황을 들어보기 위해 담임이 30여명의 학생들에게 설문지를 돌려 18명의 학생들의 내용을 확인한 바 대부분의 학생들이 " 'A'모군이  'B'모군을 심하게 때렸다"는 설문 결과가 나온 것으로 관계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 학생들에게 받은 설문지 모습(모자이크 등의 처리하였습니다)

폭행을 심하게 당한  'B'모군의 학부모 'B'모씨(40대. 전곡읍)는 "억울한 것은 자신의 아이가 매를 맞아 심각한 상태인데도 상대방의 부모나 학교측에서는 사태를 축소와 은폐하려고만 하고 있다“면서 “학교의 늦장대응도 문제이고 교내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번 사건은  묵과할 수 없어 형사 고소 했다“고 말했다.

00초등학교는 아이들의 싸움이 어른들 싸움으로 확산되자 7일 오후 3시쯤 6인의 학교폭력 자치위원회(위원장 교감, 경찰1명, 학부모3명, 교사2명)를 열었고 회의결과는 쌍방이라는 말만 돌고 있어 이를 확인하기위해 A군 부모와 B군의 부모는 회의에 참석 시키지도 않아 B군의 부모는 회의결과가 궁금해 학교측에 회의록등 자료를 요구했으나 학교측에서는 보여 줄 수 없다는 말 만 되풀이 하고있다"는 것이다.

학교 관계자들은 위원회 결과가 '쌍방'이라는 결과 나온 것 처럼 하고 있는 상황에   'A'모군도 이틀 간 학교를 등원한 후 현재 동두천의 모병원에 입원중이라"면서 “학교측에서는 원만한 합의 조정중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치위원장인 0모교감은 “학교내에서 폭력사건이 발생한 이후 바로 연천교육 지원청으로 구두로 보고하였다"고 말하고 있으나 연천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는 "6일 오전에 구두로 보고 받았다“다고 서로 엇갈린 답변을 하고 있다.

쌍방이란 결과가 나왔다는 소문에 폭력자치위원회에 참석했다는 0모 연천경찰서 담당형사는 “참석자의 한 위원이 'A'모군의 아빠가 일방적으로 'A'모군만 몰아 세운다면서 'A'모군도 맞았다고 하자!  그러면 쌍방이 될 수도 있지요!”라고 한말이 마치 쌍방으로 결정난 것 처럼 확대 되고 있다"는데 “피해 학부모들이 형사고소, 고발 등이 접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치 위원회에 결과가 쌍방이란 결과가 나온 것처럼 말이 돌고 있는데 그런 사실은 아니였다”면서 "학교측에 문제제기 할 것이라“ 고 말했다.

초등학교 동급간에 일어난 폭력사태에대해  일부 학부모들은 “6학년 교실에서 사소한 일로 폭력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은 안타깝고, 상처를 보아 초등학교 학생들의 싸움이라 보기에는 정도가 너무 심했던 것 같다”면서, "요즈음 문제가 되고 있는 일진회등 집단 폭력은 아닌 것 같고 상습적이 아니면 아이들을 위해 학교, 부모, 지역이 원만하게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0초등학교 000교장은 “새학기가 시작되어 학생들 파악이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폭력사건이 일어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현재 학부모들의 원만한 합의 조정을위해 노력하고있다“고 말했다. 

'A'모군의 부모에게도 답변을 들으려 했으나 현재까지 아무연락을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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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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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아줌마
자식을 둔부모로서 정말로 있을수 없네요 교장선생님을 비롯해서 빠른조치가 필요할것 같아요 내자식이 이런일을 당했다 생각해보세요 학교폭력은 정말이지 뿌리를 뽑아야죠
(2012-03-13 08:13:16)
아줌마
뭘믿고 학교에 보낼지 걱정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연천군에서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 나다니..무서운 일입니다 다친아이사진보고 너무 맘이 아파 잠도 못자고 글올리고 있네요 제 맘도 이정도인데 아이의 부모님은....정말 말로 표현 할수 업을겅요 진상 규명 꼭 필요 하구요 힘내세요 화이팅
(2012-03-13 07:10:14)
자연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끔직 그 자체네요
한아이가 엄청맞고 한아이가 적게 맞아도 같이 싸웠다면 무조건 쌍방이라구 학교측은 대변인처럼 말한다구
하던데... 그럼 싸우기 싫어서 맞기 싫어서 방어하는것도 쌍방이라는 것입니까??
참...A군과B군이 싸웠을때 그반 아이들도 똑깥이 쌍방이라고 이야기할까요...

(2012-03-13 00:09:07)
연천사랑
요즘 이슈가 학교폭력근절 뿌리 뽑자라고 여론은 떠드는데... 정작 학교에서의 대응은??
참... 한심하네요?? 어떻게 학교교실에서 일방적인 폭행사건인데도 불구하고 단순쌍방으로
매듭을 짓는지... 학교폭력의 정의를 정작 모르시나요?? 반성하시요 누굴 믿고 학교를 보냅니까??

(2012-03-12 23:59:59)
아이맘
학교와 선생님 믿고 친구와 충돌이 생기면 되도록 참고, 먼저 사과하는 아이가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도 공부지만 인성교육을 부모보다는 잘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학교에 보냈는데, 아이키우다 보면 친구간의 충돌이 생기는게 당연 지사라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잘잘못 보다 어른들의 대응에 분노를 느낍니다. 학교의 모든 아이들이 이일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2012-03-12 22:26:43)
룰룰
학교에 맘편히 어떻게 보낼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ㅠ 교내에서 일어난 폭력사건을 나몰라라 어떻게든
무마하려는 당신들이 참으로 한심하네요..교육자의 최소한의 양심은 있습니까?
피해학생이 입은 마음의상처를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서 진상조사 똑바로 하시죠

(2012-03-12 21:45:46)
bleu0916
교내폭력에 맘다치는 부모나 애나 심각한 교통사고보다 더한 증상에 시달린다는데..그고통 누가 알아준대요?
우선 빠른시간내 몸조리,맘조리 잘하시고 깨끗히 추수리시길 바래요. 학교관계자들은 진상파악잘하시고요!!
당한애 맘 억울하지 않도록요. 언제까지 소잃고 외양간 고칠거에요?! 어린꿈나무 다 잃고 후회하지 말라구요!

(2012-03-12 21:22:13)
이기철
기사를 몇번이고 다시 읽어보다 보니 화가 치미는군요. 가해자라는 아이가 이틀을 멀쩡히 학교다니다가 병원에 입원????자식 교육 잘시키는군요!!! 가해자 아버지가 이글을 읽어보았으면 좋으련만....그렇게 덮다가는 당신 늙어서 아들한테 줘 맞았단 기사 뜰겁니다.!!아이의 제데로된 교육을 생각한다면 이참에 혼쭐을 내주어서 다신 그러면 안된다는걸 가르켜야 진정한 아이의 아빠 노릇하시는겁니다!!!!
(2012-03-12 21:09:15)
이기철
덮는다고 덮어질일이라면 기사화 되지도 않았겠지요.기사를 올린 기자는 이일의 마지막을 꼭 보도하시길 바랍니다! 철없는 어른들의 안일한 생각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폭행을 가해도 괜찮다는걸 알려주어선 안될것입니다!!!!
(2012-03-12 21:01:25)
이기철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키려는가......일방적으로 맞은 아이를 쌍방이라고 몰아가서 아무일 없는듯 지나간다면....설문조사에 응한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겠는가.....싸움이 아니라 일방 폭행을 해도 되는구나를 배우겠지...제데로된 선생님들이라면 제데로 조사해서 책임소재를 가리고 마땅한 벌이 주어져야 아이들에게 제데로된 교육이 되지 않겟는가...무조건 덮기에 급급한 선생들에 대해서 자질을 따져봐야 할것이다!!!
(2012-03-12 20:57:36)
세상에이런일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두 양측 부모님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로 간절하다면..인간적으로 정중히 사과가 이루어 졌더라면 피해학생 부모님들도 자식키우는 마음에서 용서와 화해가 하루 빨리 이루어 질수 있었을텐데...가장 피해자인 아이에게 더이상의 상처가 되지않게 성숙한 마음 가졌으면 합니다..
(2012-03-12 20:55:15)
970319
이틀동안학교다니다가갑자기왜입원합니까?그것도너무웃기네요.학교측에서빨리피해자를생각한해결책을내놓았음좋겠습니다.....
(2012-03-12 20:28:14)
알겠음뎃츠노허허응
아이씨 너무 화나네?어떻게된게 교장이랑 선생이랑 똑같냐?니들 피해갈까봐지금까지있던일들 다숨겨드냐 이 xxxxxx 아 증말
후아..어이없어..대부분 기사사진은 일주전에 찍은것일텐데 그땐 어땠을거같음?지금껀 주사맞고 치료한후의 사진일텐데 아 정말
밑에 댓글보면 결국 돈이나 뜯어먹고 손해 안 볼려하는거네?(댓글쓴사람 욕하는거 아니에요;)이거야 원..
교장을 바꾸던지 학교를 싹 다 바꾸든지 진짜..하...

(2012-03-12 20:06:02)
양양
그래도 이건 아니지.이런짓은 나쁜짓이랍니다.떽! 근데 정말유감스러운건 내가 더이상 널 교장이라고 부르지 못할것같애.그니까 왜 그랬니 교장아.응?감옥에서 멋진엉아들한테 맴매맞으면서 좀 배워와.알았지?나 편지 이쯤쓸게^^잘해라^^
 From.양양

(2012-03-12 19:58:07)
양양
교장아,어이구 겁먹었쪄요?우쭈쭈 겁안먹어도돼.일단 내말이나 곱게쳐들어^^지금 이게 무슨상황인지 파악이되니?아,정신연령이 낮아서 이해를 못하나?미안 쉽게설명할게.근데 쉽게설명하면 욕이좀들어갈지도모르니까마음의준비좀 해두는게좋아.저기 교장아,그렇게 법원에 가보고싶었어?어렸을때 법원도 안가봤어?어머 안가봤다면 미안해.아,너 지금정신연령이어려서 이상하게 들릴지도모르겠네.쏘리.이어서 쓸게
(2012-03-12 19:54:02)
양양
아 어이빵터짐 다친애가 내 친구친척인데 어떻게이런일이벌어질수있냐.처음에 이 기사보고 개깜놀함.아 진짜 여기 학교 교장 우리학교 교장보다심함.이제부테 교장한테 말하겠원음
TO.교장
우쭈쭈 아가야 울지말고 보렴^^너때문에 이렇게 울고 원통해하는사람들 보이니?내가 너무놀라서 장꼬였어.여기지금서울대학병원503호실이거든?시간나면 병문안좀와.넌특별하니까 음료수같은건 안들고와도돼.아,내가 사적인얘기를 너무했나봐.이어서쓸게

(2012-03-12 19:46:20)
겨울생일
초딩이 한일이라니...학교측은 모합니까?같은 연천사람으로써 창피할 따름입니다. B군 부모님이 때리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 해야지않나요?학교측 정말 너무 한것 같습니다. 이런일은 B군측에서서 학교가 신속히 대책마련을 해야되는거 아닙니가?학생들 설문지를 봐도 B군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본 것 같네요. B군 과 B군 부모님은 상처가 얼마나 클까요.. 정말 학교측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계속들어 화가 너무 많이 나네요
(2012-03-12 19:07:37)
학부모123
초등학교에서 폭행사건이라니...말만들어도 무섭네요..즐거워야할 학교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니 어떻게 아이를 학교에 마음 놓고 보낼수 있을지 답답하네요..다시는 이런일이일어나지 않도록 학교측 역활이 중요하다고생각되네요
(2012-03-12 18:50:29)
사람사는세상
연천군 모초등학교라고 하는데 어딘지,,,,, 저는 전곡초등학교나왔는데 전곡초등학교는 아니겠죠,,,,,
암튼 가슴아 아픕니다. 피해 학생이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걱정이 됩니다..

(2012-03-12 17:44:58)
고롱이
연천군민으로써 정말 안타깝고 가슴이 답답하네요~저도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인지라 폭력이나 폭행, 말만들어도 가슴이 철렁합니다. 무슨일이든 어떤일이든 거짓은 거짓을 낳고 결국 진실은 밝혀진다고 봅니다.어느누구도 억울함이 없는 공평함을 판단 하려면 믿고 보내는 학교에서 진실만이 현명한 대처라고 생각합니다.
(2012-03-12 17:32:06)
파란달
아~ 안타까운일이...
뿌리 뽑겠다는 학교 폭력이 진실을 덮은채 해결 될까요!?
상처로 남을 아이들을 위해 가슴 아파할 부모님을 위해 학교측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실을 밝혀 주었으면 합니다...

(2012-03-12 15:42:04)

아이가 그랬다고 믿기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친구랑 사이좋게..지내야 한다고 알려줬는데...
한번은 참을라고 알려줬는데..초등학교 교실에서 저런일리...
학교측은 정확한 사태 팍악을 하셔야할듯 합니다...
그래야부모님들이 학교을 믿고 아이들을 보내지...안그럼 사건을 은폐하는학교에 어찌 저희아이를 보낼수 있&#44248;습니다,,앞으로를 위해...분명이 밝혀주고 학교측에 진심어린 사과도있어야 할겁니다~

(2012-03-12 14:46:22)
무무
어머나`~~
교실에서 ..어쩜 ...함께 아이키우는 입장에서...손이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요즘 같은 시기에...
친구랑 싸웠다하기엔...이해하기 힘든 사진 이네요...
초등이...어떻게....또한 학교측도...두리뭉실한 대책..ㅠㅠ
어찌 선생님들을 믿고 학교에 보낼수있을지..앞이 캄캄합니다...
쌍방이라...???정당방위 !!!!!!선생님들꼐선 이런 단어 모르신가 봅니다 ~

(2012-03-12 14:37:13)
쩡이
어떻게 이런일이....
화가 나다 못해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초등학생끼리 싸운거 맞나요?? 혹시 부모가 조폭아닌가요?? 친구들끼리 싸우고 웃고 지낼수 있지만
이건 그냥 싸움이 아니네요 아이얼굴의 상처는 치료하면 된다지만 아이 마음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주나요?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법 !!!
더이상 덮으려고 하지말고 이런일이 또 일어나지 않으라는법 없습니다.
은폐 이제는 안됩니다!!!

(2012-03-12 14:25:31)
웅이
가해학생도 학생이니 만큼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알려주고 감싸않아 줘야 되지않나요 음페만 하면 바늘도둑이 소도둑되듯이 다음에는 더 큰 잘못을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휴,....한숨이 나네요 학교측의 역활이 더욱 중요합니다.
(2012-03-12 13:25:40)
웅이
이 기사를 보니 너무 화가나네요... 학교측은 은페하려하지말고 철저히 조사하여야 할것같습니다.
(2012-03-12 13:22:32)
좋은세상
피해 학생이 떳떳하게 학교 생활 할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이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요?
그렇기 위해서는 학교나 학부모님, 교육청까지 다 동원해서라도 진실은 밝혀져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연천군 학교들은 폭력없은 학교를 만들어 아이들이 맘껏 생활 할수 있게 해 주십시다!

(2012-03-12 13:18:14)
좋은세상
이 기사를 읽다 보니, 너무나 화가 나고, 울분이 터지네요...
다른 곳도 아니고, 교실안에서 생긴 일이라니..
처음부터 다시 한번 철저하게 조사해서,..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으로 살아가게 해 주는 것이 어른들이 할 일이 아니까요?

(2012-03-12 13:00:46)
rleowkd
저도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로써 남일 같지 않네요 보호받고 사랑받아야 할 우리 아이가 다른곳도 아니고 학교에서 교실에서 피해을 당한다고 피해을 당해도 아무런 조치도 없고 음페하려고만 한다 피해를당하는 쪽만 억을 하겠네요, 아.....어떻게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킬지 모르겠습니다.
(2012-03-12 12:54:30)
rleowkd
글을 읽어보니 심각하네요 이것은 싸운것이 아니라 폭행한것같습니다.요즘 학교폭력이심각하다도 뉴스에서 나와 서울에만 있는것인지 알았더니 연천군에도 이런일이 있네요 이것은 선생님이나 학부모가 철저히조하해서 다시는 학교 교실에서 이런일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피해 학생과학부모님 맘고생이 심하겠네요 힘내시고요
(2012-03-12 12:50:54)
바른세상
몇년전 저희도 그곳에서 학교를 다녔고 지금은 전학을 해서 다른곳에 있지만 전학 한 첫 날 공부를를 하고 집에 돌아와 놀란 표정으로 뱉은 말이 "엄마 여긴 평등해"라고 하는 말에 저도 놀랐습니다. 동급생에서 평등이라니... 학교는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맘껏 뛰놀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2012-03-12 12:12:37)
바른세상
같은 학부모 입장에서 봐도 무섭고 떨리는데 피해자 부모의 마음과 그아이는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겠습니까
학교 밖에서도 아닌 교실안에서 이런일이 생길 수 있는지 또 그걸 숨기려는 어른들의 행동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려 하려는건지 참 어른으로써 부끄럽습니다.

(2012-03-12 12:04:49)
학부모
이세상에는 정의로운 선생님 존경받는 선생님이 얼마나 많은지 학부모님들이 더잘알아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선생님의 말한마디에 억울하고 가슴아파하는 학생과 부모님을... 글구 이렇게까지 기사화한것을 보니 많이 힘드실것같은 부모님과 학생분!! 힘내세요.
(2012-03-12 11:49:23)
학부모
매일매일 아이들에게 항상조심히다녀.. 친구들과 싸우지말고 참고,선생님 말씀잘듣고..입버릇처럼했던 말들이 후회스럽네요. 정의로울을 알아야할 아이들이 폭력을 휘둘러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어른들 무엇이 오른지 올바르게 가르쳐야하는데 이제는 맞지말고 참지말고 같이 대항 하라고 가르쳐야 할것같습니다.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고요??? 아니요~~
(2012-03-12 11:43:26)
나영맘
정말 어이가 없네요..
비단 중고생들만의 일이 아니었네요..
어떻게 신성한 학교에서 대처능력도 부족한 초등생한테 이런 억울한 일이 있을수 있을까..
앞으로 다신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면 안 되는 의미에서 철저한 규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른 아이들의 모방심리 또한 무시할 수 없을 뿐더러 그 학교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의 학부모들도
아마 같은 생각이리라 생각됩니다.

(2012-03-12 11:19:43)
바른교육
앞으로 A군 B군 학교는 다녀야 하는데.. 어떻게 같은학교 같은반에서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수업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번기회에 학교내에서 폭력사건이 발생하면 가해자에게는 뚜렷한 처벌이 있을거라는 것을 확실히 해 주어야 모든 아이들도 올바른길을 갈 것 같습니다.
(2012-03-12 10:48:09)
행복맘
이런일은 뉴스에서나 일어나는일인줄알았는데.. 이렇게 가까운데서 이런일이 생기다니~
우선 학교측에서 먼가 확실하게 얘기를 하던지 아님 시끄러워질까봐서 정말 은폐?하려고 하는 거라면 앞으로 학부모가 될입장으로서 남의일같지가 않네요~
증거가 없을거 같지도 않은 충분한상황에서 이런 끔찍한일이 어서 해결됐음 하네요~
사진속 아이엄마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싶네요

(2012-03-12 10:44:02)
게구리
애들이 크면서 장난도 있고 괴로핌도 있지만 정말대단하네요 폭력은 안됨니다!!!
(2012-03-12 10:32:04)
게구리
이런부부에 있어선 선생님들이 문제가 많다고 보네요 확연하게보이는 일인데 문제를 잘풀어가셔야죠
(2012-03-12 10:22:16)
바른교육
마음도 아프고 걱정도 되고 답답하기만 하네요...이런 폭력 사건이 학교 교실내에서 일어났는데 학교측에서는 조용히 부모들이 알아서 해결하기 원하는것 같네요.. 이런 문제는 학교측에서 적극 나서서 두번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바르게 해결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가해자 피해자 모두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쌍방이라고 볼 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2012-03-12 10:16:00)
해바라기
이런일은 누구의 일이 아니구 내 아이에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정말 심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교에서는 1시간 늦장에 우리 아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끔직합니다..
요즘 학교내에 아이들간에 폭력으로 떠들석한데 아직까지도 우리 학교에서도 이런식이라도
너무 실망이 크네요...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일로 어떤 대책이 필요할꺼 같네요

(2012-03-12 09:01:12)
전곡맘
요즘 내 아이들에게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참아라. 싸움은 절대로 안된다."
맞은 아이나 때린아이 모두 쌍방폭행으로 처리된다면 굳이 아이들에게참아라고 가르칠 필요가 있을까요?
학교라는 울타리가 아이들을 지켜주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3-12 01:10:41)
자연
학교교내에서 학교폭력이 일어난 사건인데도 선생님들의 책임은...직무태반이 확~ 보이네요
어떤일이든 처음과 끝이 있듯이 요번 학교폭력사건에도 가해자 피해자가 어면이 구별되어야
말땅한것을 어떻게 학교 교감께선 단순 쌍방으로 결정을 내리는지...ㅋ
어느 학부모에게 들은봐 A군 학생은 멀쩡히 2틀동안 학교에 나오다가 갑작기 병원에 입원을
왠?? 축구에서나 나오는 헐루액션인가?

(2012-03-12 00:47:41)
학부모
정말로 끔찍한 폭력을 당했군요~ 맞은아이가 병원에 입원한것은 이해가 가는데 때린학생이 병원에 입원??? 무슨 시츄레이션일까요?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나서야할 학교는 덮기에만 급급하다니... 휴~~옛말에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했습니다. 사과하십쇼~ 진심어린 사과라면 이렇게까지 기사화 되지 않았을것입니다. 연천군의 모학교가 학교폭력으로 사회이슈거리되는걸 원치않습니다.
(2012-03-11 23:31:28)
아이맘
며칠전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어 학교에 문의를 했는데, 교감선생님이 학교측은 A군에게 아무런 권한이 없다고 하네요 .그동안 A군에게 폭행을 당한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하냐고 하니 경찰서에 가서 고발하라네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아이들을 학교에 이대로 보내도 되는건지 한아이를 여러차례 때린것이 아니니 학교폭력이 아니라더군요.학교를 믿고 아이들을 보내는데 이런학교가 과연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일까요?
(2012-03-11 11:12:0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5)

학생들에게 받은 설문지 모습(모자이크 등의 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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