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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유한국당 정치대학원 19기. 김용태 사무총장 간담회3일 오후3시 30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엄우식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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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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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 사무총장이 정치대학원 19기 김상현 원우회장과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하고있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참석자들에게  정상화를위해 당이 노력하고있다면서 원우들의 협조도 당부했다.
   
 

[네크워크뉴스=엄우식 기자]  [단독] 3일 오후3시 30분 서울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자유한국당 정치대학원 19기 김상현 원우회장(경북).박영숙 사무처장(서울). 백호현 홍보국장(경기). 이지원 여성국장(충남).신동원 감사(서울. 노원구의원).고현석 청년수행팀장(서울),길민철 사)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 운영위원(연천)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사무총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김상현 원우회장과 박영숙 사무처장은 “자유한국당 정치대학원 19기는 236명의 원우들로 전국에서 정치사회적으로 덕망있고 기대되는 인재들로 원우들로의 끈끈한 인맥을 자랑하고 있다.”면서“정치대학원우들이 푸대접 받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참석자들도 “지난 지방선거에서 기대를 모았던 인재들은 배제한체 잘못된 공천으로 피해를 본 청년.여성들이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불만들이 엄청나다.”면서“바람직한 우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무총장의 리더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태 사무총장은 “정치대학원 19기의 원우들이 이렇게 많은 줄을 몰랐다고 놀라.”면서“지방선거 이후 당의 어려움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면서" 비상대책위를 꾸린지도 1달 당에서도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준비작업을 착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총장은 “당이 어려울 때 당을 믿어주고 당을 지켜준다면 예우를 더해 줄 생각도 갖고 있다.”면서“조직개편을위해 처음으로 여성조직국장이 탄생되고 당원 예우 프로그램 개발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총장은 또 “상대에게 싸우는것 만이 능사가 아니라 잘 싸우는 당이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당이 강조하는 ”시장경제,자유민주주의,문재인이 나라를 망친다.”는 동영상을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정치대학원의 원우들이 필요하다면 국회 연수원 사용을 허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태 사무총장과의 간담회를 마치고 김성원 국회의원(11기.동두천시.연천군) 사무실도 방문,중앙당 비상대책위 회의로 직접 만날 수는 없었지만 김성원 국회의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와 김상현 19기 원우회장과 통화를하며 다음기회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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