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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제생병원 비상대책원회 현판식가져8일 오후. 동두천시장.국회의원. 대책위원.시민 모여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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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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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닫힌 동양최대의 제생병원 건물이 흉물로 21년째 방치되 있다.
   
현판식 장면
   
최용덕 시장은  현판식에서"현재 시가 온갖 행정조치와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있다."고 설명하고있다.
   
김성원 국회의원. 최용덕 시장.심우현 대책위원장. 유진현 당협위원장,(사진 앞줄 왼쪽부터)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단독] "대진재단은 동두천시와 약속한 제생병원을 조기 개원하라."

8일 오후5시 대진재단 제생병원 도로앞에서 최용덕 시장. 김성원 국회의원.유진현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 위원장,박형덕 자유한국당 상임부위원장,한종갑 범 시민대책위원장,양승종 전 새마을지회장.기자,시민.비상대책위원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생병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심우현)현판식을가졌다.

이 자리에서 심우현 비상대책위원장은 “ 제생병원 건립당시.동양최대 병원이 건립된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으나  21년째 공사가 중단된 채 그대로 방치되면서 이제는 동양최대의 흉물이 되어버려 실망감만 커지고있어 이제는 동두천시민들도 지켜만 볼 수가 없어 오늘 제생병원 비상대책위원회 현판식을 갖게되었다.”고 말했다.

최용덕 시장은 현판식에서 “ 제생병원을 올해 말까지 연장되어있기 때문에 추이를 지켜보고 시도 행정조치를 할 계획을 갖고있다.”면서”오늘 제생병원 비상대책위원회 현판식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현판식은 찾아 왔지만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김성원 국회의원은 “동두천시의 현안문제로 대두되고있다는 것을 잘 알고있어 최용덕 시장의 말대로 서두르지 말고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4월 30일 국무조정실. 국토부장관,관계부처등이 참석한 제생병원 토론회를 가질 계획을 갖고 동두천시 당 협에서도 해결방안을 위한 노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있다.”고말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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