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연천신문
오피니언기자수첩
[기자수첩]김규선 연천군수 콩가루 집안 운운, 노골적인 표현 의미는?.동두천시가 정부에 무리한 요구하고있다.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백호현 대표

[기자수첩]23일 오전 연천군노인지회 총회에 참석한 김규선 군수가 인사말을하는 자리에서 전철연장사업 기사에 불만을 품은 노골적인 표현을 써 가면서 어르신들에게 현혹되지말라.“고 경로당 회장들을 설득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규선 군수는 그 자리에서 “ 가짜뉴스와 황당한 뉴스,음해성과 음해성언론들이 떠돌고 있고 ”2019년에 전철이 안되고, 언제될지 모른다.”는 등 말을 하면서 “정말 연천을 생각하는 사람들인지 전철,도로가 안 되기를 바라는 것인지.” 언론이 나오지도 않은 얘기를 보도 하고 있다.

그러면서 김 군수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고 주민들의 민원제기로 늦어 질수는 있겠지만 그런 민원 행정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군수.시장.그리고 국회의원이 있는것이라.”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라.”며” 동두천이 무리한 요구를 정부에 하고 있다.”며“ 문제도 없고 도로가 안된다면 기업이 주춤할것이라.”면서“ 음해성에 현혹되지 말라.”고 까지표했다.

군수나 국회의원이 백방으로 도로,철도 인프라확충이 잘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도와주지는 못 할 망정 방해하는 언론이 있어 안타깝다.“며” 경로당 회장 어르신들이 같이 힘을 합쳐 달라.“고 했다.

그는 또 “어려운 집 안 일수록 힘을 합치지 않으면 콩가루 집안되는데 콩가루 집안이 잘 되겠느냐.“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어려운집 안 일수록 힘을 합쳐야하는 것 처럼 사실이 아닌데 사실인 것 처럼 하고 있다.“며” 잘못된 일에대해 어르신들이 꾸지람과 가르침이 필요하다.“면서 현혹되지 말고 홍보를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군수의 이런 불만은 지난15일 “연천군민 2019년에 전철타기어렵다.”21일 전철연장사업도 좋지만 어떻게 건설되느냐가 중요“하다란 기사를 보도한 본 기자가 총회를 취재하고 있는 자리이고 김성원 국회의원과 104개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한 군수의 발언은 예사롭게 넘기기는 문제가있다.

김규선 군수는 매 선거때마다 노인층을 겨냥해 도움을 받은 군수라서 이번 104개 경로당 회장단들이 모인 자리에서 가짜뉴스.음해성,음해성 언론을 논한 것은 기자를 무시한 것 보다는 군민들을 무시한 처사로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23년이 넘도록 공약으로 써먹던 전철연장사업을 이왕이면 제대로 건설됐으면하는 군민들의 뜻에서 보도한 것으로 군민들은 하나같이 은대리에서 바라본 지금의 은대리는 남,북을 갈라놓은 미래가 보이지 않는 은대리로 변해있다고들한다.

연천을 책임지는 군수가 볼 때 37번국도 은대리의 뚝방.청산 궁평리 뚝방과 은대리의 전철 뚝방등을 싸놓고 연천군의 슬로건인 통일한국의 중심 미라클연천으로 잘 한것이라고 할 수 있는지 군민들은 군수에게 되 묻고싶어한다.[연천=백호현 대표기자]

기사는 계속됩니다.

 

 

<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백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보수
뚝방 기사를보고 민주당에 관련된 사람들이 교각을 운운하며 페스북에 들썩이고 있다.
이들이 교각을 세울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뚝방핑게로 연천군수와 연천군을 비방하고있어 여세를 몰아가고있다.
연천군민모두가 이대로는 둘수없다는 여론이 크게 퍼지고있다.

(2017-02-28 07:36:59)
조심조심
도로가 안된다면 기업이 주춤할것이라. 음해성에 현혹되지 말라
연천군에 사는 군민이라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문제가 아니던가.
연천군수는 임기내 의식하지 말고 먼 훗날 연천군을 위해 고심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빨리빨리가 좋은 지 꼼꼼이가 좋은지 판단은 지혜로운 군민들이 할 것이다.
정말 현혹되지 말아야 할 발언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네요.

(2017-02-24 23:27:55)
콩가루
연천군이 콩가루 집안이라는 말인가?
연천군의 가장은 누구인가?
정말 콩가루 군이네...

(2017-02-24 11:21:01)
놀람
기자가 있는데서 그런말을 하다니 ......
(2017-02-24 09:16:3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은길 67  |  대표전화 : 010-8947-1365 |  제보및 광고문의 031-835-81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264  |  발행인ㆍ편집인 : 최미자  |  등록일 8월 1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자
Copyright 2011 동두천연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cgmnews.com